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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말씀] 고전15:29~34 (1/13,목) '부활신앙'
  • 2022.01.13
  • 조회수 7
  • 추천 0

제목 : 부활신앙

찬송가 : 490주여 지난밤 내 꿈에

본문 : 고전15:29-34

 

  오늘 말씀은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1. 본문 29

  본문은 죽은 사람을 위하여 대신 세례를 받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죽어가고 있는 자가 그의 가족이나 친척, 친구에게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으라고 하여 그 부탁대로 세례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는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세례가 오늘날은 너무 쉽게 주어지고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세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부활의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부활의 소망이 있어야 세상의 유익을 내려놓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부활의 소망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참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 30-32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목숨을 걸고 주님을 섬긴 이유가 바로 부활 때문임을 이야기합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고난과 죽음을 무릅쓰고 주님을 섬긴 것입니다.

  32절의 맹수는 복음 사역을 방해한 악한 세력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그들과 싸울 때,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인 기도와 인내, 권면으로 싸웠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활과 영원한 천국을 향해 나아가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내 꿈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가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믿음이 바른 믿음입니다.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본문 33-34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면서 주의해야 할 중요한 한 가지는 악한 친구, 주위에 악한 사람들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선한 행실을 더럽히기 때문입니다. 선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당장 벌을 받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신령한 축복과 은혜를 누리지 못합니다. 세상을 향해 살아가는 자들은 언제나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들의 겉모습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나라를 향해서 달려가야 합니다.

  부활을 부정하는 세상의 흐름에서 자신을 잘 지키고 하나님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의 위로와 칭찬을 받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교회 기도제목

 

구역장들과 셀장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시고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필요한 은사와 능력을 부어주소서.

 

직분자들과 책임을 맡은 자들이 역할을 잘 감당하고 주님 앞에 바르게 설 수 있게 하소서.

 

진행 중인 새신자반, 확신반, 성장반 가운데 주님께서 은혜 부어주시고 진행 될 제자반이 잘 진행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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